#1
목욕하고 로션안바른다고 난리라니.
이게 왠 날벼락 -_-;
#2
스킨 리뉴얼, 솔직히 블로그 하루하루 운영하기가 너무 힘들다.
아침에 나가서 집에 들어오면 11시를 바라보고 있고, 좀 할까 생각하면 내일이 문제고, 진퇴양난에 빠져서 결국 취침, 패배의 루트가 나날이 반복되고 있는 이 지경에서 무언갈 하고 싶다는 의욕은 개미똥꼬만큼도 안남.
#3
받을땐 고생좀 했다만; 이제 넌 주말마다 돌아오는 삶의 활력소다 ㅠㅠ
#4
PS3을 사기까지는 아직 한달정도 기다려야 할것 같다.
40G 신형 중고 중고나라에서 싸게사면 26만까지 가능하지만, 철권 타이틀 값에 1년전부터 사자사자 하고 미뤄온게 몇가지나 있기때문에 일단은 연기. 실제론 총알이 좀 부족하기두 하고.ㅠ_ㅠ
매 주말마다 섬뜩님과 메신저에서 만나면 철권에 대한 이야기의 꽃을 피우는데 , 같이 해보고 싶어 정말 미치겠다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