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08. 26
#1

반갑습니다,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여러분.
저번 포스팅과 갭이 무려 2개월이나 되버렸군요. 지금 보질 못해서 모르겠는데 딱 2개월정도로 예상이 갑니다. 하긴, 이런 후지디 후지고 볼거 없는 블로그에 계속 들려주시는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만은 ㅠ .ㅠ 아니 이젠 RSS마저 짤려버린게 아닐까요 저, 그것만은 참아주세요.
사실 메이드카페 갔다와서 바로 후기 포스팅을 올리려고 했어요. 아니- 이게 왠걸 2주뒤에 바로 모의고사가 잡혀있는게 아니겠어요? 저는 단지 열심히 공부를 했을뿐이고(.....-_-;;), 절대 핑계가 아니라 어느정도 이유가 있는거랍니다! ..... 아니요, 그냥 핑계일 뿐이지요 ㅠ

2개월 정도 블로그에 손을 놓은 진짜 이유는 고졸검정고시가 잡혀있었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고, 긴장할 필요 없다고 생각 하면서도 혹시나 떨어지면 어쩌지 라는 마치 약자의 강박감?  어찌 수능공부보다 더 신경을 써서 한것 같아요. 이거 못붙으면 이번 수능도 쫑 & 앞으로 인생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정말 중요한 시험이니까요.
고작 검정고시 주제에 날 긴장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다니.

> 어제 연락이 왔는데 다행히 합격이라네요.. ^^  근데 성적이 왜이래 이거 -_-;

p.s 사실 1개월동안 방학핑계로 놀앗쪙..ㅋㅋ

p.s2 메이드 카페 후기포스팅은 내일.. ^^ 오늘은 바빠서 이만 XD (도망)

p.s3 이제보니 예스터데이 카운터수가 0... 말이 씨가 된다더니.. 쩝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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